한일간의 아르바이트 임금, 최대 3배 차이
같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한국과 일본의 아르바이트 임금은 2배 이상, 특히 도쿄는 3배 가까운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았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아르바 천국」은 31일, 「일본의 아르바이트 임금은 목적이나 근무 조건등에서 한국과 차이가 있기 위해 단순 비교는 용이하지 않지만, 최저 임금과 아르바이트 시간급을 중심으로 조사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겉(표)」(이)라고 분명히 했다.
단순하게 일본의 최저 임금과 한국의 최저 임금의 차이는 2.3배. 한국의 금년의 최저 임금은 4000원인데 대해, 일본의 09년 전국 평균 최저 임금은 703엔으로, 약 9200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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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저 임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도쿄에서 766엔. 그러나 실제, 도쿄 중심부의 시간급은, 대부분이 900엔으로부터 시작된다. 이것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 기준으로 약 245만원이 되어, 한국의 83만 6000원에 비해 3배 가까운 차이가 생긴다.
한편, 금년 2월에 영경제 전문지 「에코노미스트」가 발표한 「빅맥 지수」에 의하면,한국에서는 최저 임금 4000원, 빅맥 햄버거가 3300원으로, 1시간 일해 햄버거 1개를 살 수 있는 정도. 이것에 대해 일본은 평균 최저 임금 703엔, 햄버거 가격 290엔으로, 2개 사도 123엔이 남는다.
소스 : 중앙 일보 2009.07.31 16:56:55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8659&servcode=300§code=300
맥도날드!
조선인은 발음을 자랑하기 전에
우선, 가난으로부터 벗어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