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과 문서자료, 증언 등이 일치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처음으로 공식 확인됐다. 확인된 피해자는 북한에 생존해 있는 박영심(82)할머니로 사진은 1944년 9월 미군 사진팀이 중국 윈난성 "라모"지역에서 찍은 4명의 조선인 위안부 사진이다. 박영심할머니는 당시 만삭의 위안부로 맨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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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들에 의해 집단 총살돼
정글에 버려진 종군위안부 30명의 시신을
중국 군인들이 매장하고 있다.
1944년 9월 13일, 중국 운남성 성충현 미얀마 국영지대
이 사진은 이지역 전투를 취재했던 미국의 종군기자 프랭크 맨워랜씨가 촬영
미국 정부 문서보관에 보관되어 있던 것이다.
맨워랜씨는 사진뒷면에
이 시신들이 한국여성들이라고 기록해 이들이 한국 출신 위안부 였음을 밝혀주고 있다.
이날의 학살상황은 당시 미군 미얀마 사령부의 작전일지에도 기록되어 있다.
이 일지에는 [일본군이 9월 13일 밤 한국 위안부(korean Girls) 30명을 집단 사살했다.]
고 기록되 있다.
야마토인들은 발광을 멈추어 주세요. 역사는 장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