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라는 나라는 태생부터가 다르다.한국은 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 이런 전자 서비스가 엄청나게 발달된 나라이다.
그래서 고소도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아주 빠르게 접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이 고소를 할 수 있는 접근성이 너무 편하다 보니까 한국 사람들이 고소 고발을 자주 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그것이 통계로 잡히는 것이며 한국인들은 솔직하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어떤가?
고소를 접수를 하려고 직접 가면 받아 주지 않으려고 한다. 이것은 일본 사람들도 인정을 하는 것이다. 인정할 건 인정해라. 일본 경찰들은 고소를 하러 왔다는 사람을 대우할 때 완벽한 증거가 없으면 애초에 받아 주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일반인이 고소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에 속한다.
변호사를 대동해야 되거나 아주 복잡하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의 통계를 믿기 싫은 것이 아니라 이것은 너무나도 일본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나 한국 사회를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인 것뿐이다
. 실제 한국이 범죄가 천국이고 범죄가 만연한 나라가 아닌 것이다
. 이미 ai에게 물어봤지만 역시 나의 예상과 동일하게 한국은 고소의 접근성이 굉장히 쉬운 편이고 일본은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하면 한국 사람들은 동일본 대지진 당시에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이 대피소안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라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 하면 한국에서는 그런 일이 조금이라도 발생하면 그 여자가 바로 신고를 하면 그 남자는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한국 사람들은 여기에서부터 이미 눈치를 챘다. 아 일본 사회에서는 약자가 법적인 피해를 받아도 그것이 쉽게 구제되지 않는 나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엄청난 거짓말을 인터넷 위에 뿌려 왔고 세계에 뿌려 왔고 세상에 뿌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