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대항마라 불리는 세레브라스(CBRS)가 14일
증시 데뷔 , 첫날 공모가보다 68% 상승
세레브라스 특징
이 칩은 거대한 웨이퍼가 하나의 칩으로 이뤄진 데다 메모리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D램 대신 속도가 빠른 S램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AI 모델이 이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추론" 연산 속도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더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매출은 2024년 대비 76% 급증한 5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도 8천80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올해 들어서도 오픈AI와 2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데이터센터에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06100091?input=1195m

첫날 최고가 386달러를 찍고 하락중이다.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초보자는 촉수엄금
향후 주가가 안정되고, 충분히 밸류에이션이 평가되면 투자해도 좋을 듯하다
그리고 세레브라스가 등장했다고 엔비디아가 당장 충격을 받을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