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성 파업 사태도
삼성 副위원장이 주도한 일이다.
그놈은 전라도 광주 공업고등학교 출신이다.
스타벅스 문제도 그러하다.
"탱크"라는 단어를 상품에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마구 광분하고 불매운동을 하고 있다.
한국을 북한 중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삼성 副위원장이 노조들과 단톡방에서 나눈 대화
"회사를 망하게 하겠다."
"파업하고 감옥에 가서 책 읽고 놀다 나오면 그만이다."
"반도체 기술을 중국에 넘겨 버리겠다."
결론" 전라도 놈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북한과 중국의 사주를 받고 움직이는 간첩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