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만 해결 된다면 불륜도 OK…선우용여 또 선 넘었다 | 텐아시아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선우용여가 저출산 문제를 언급하던 중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고 해라"라고 발언하여 논란이 일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제작진이 두물머리 근처를 지나며 "여기가 불륜 커플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이에 동조하며 저출산 문제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위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사회적 통념을 벗어난 경솔하고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선우용여는 이전에도 유튜브 촬영 중 기혼 스태프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듯한 발언으로 지적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발언을 두고 대중의 시선이 더욱 따가운 상황입니다.
불륜의 왕국 일본인이 오버랩.
일본인은 불륜으로 태어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