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호주와는 실질적인 준군사 동맹을 맺어, 지금은 필리핀을 고리가 한데 합치려 하고 있다.
분명하게 미국에 의지하지 않는 태평양 안보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한층 더 뉴질랜드가 이 움직임을 타려 하고 있다.
일본이 목표로 하는 태평양 안보는 미국 중심은 아니다.
일본이 중심이다.그리고 근린 제국은 그것을 지지하고 있다.
일본은 미국과도 안보를 강화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국의 약체화에도 갖추려고
급피치에 동료 만들기와 군사의 일본 중심의 서플라이 체인(supply-chain)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중국은 강한 경계감을 가지고 근년의 일본의 행동을 전면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미국은 강한 일본은 환영이지만, 미국을 떠나 독자적으로 춤추려 하고 있는 일본을
약간 복잡한 눈으로 보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런데도 일본은 움직임을 그만두지 않는다.
그 만큼 미국이 약체화 한 태평양 안보에 대한 일본의 위기감이 강하다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