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이었던 것은 기업이며 개인은 아니다.
물론 일부의 개인도 부동산 투기에 참가했지만
대부분의 국민은 버블과는 무관계하고 투기도 하지 않았다.
중국의 일반인의 토지 투기, 한국인의 일반인의 주식 투기
-이런 것은 일본의 버블은 아니었던 것이다.
일본에서 버블이라고 말하는 것은 투기는 아니고 소비다.
국민은 기업의 버블(경기 과잉에 의한 이익증가)의 혜택을 받고
소득이 올라, 결과적으로 별장 구입이나 고급품의 구입등이 유행했다.
이것이 일본의 버블이며,
지금의 중국이나 한국과 같이 일반인이 토지나 주식에 광기 난무 할 것은 없었다.
중한은 지금의 버블이 튀면, 일본보다 훨씬 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