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일 반도체 협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 이것으로
일본 반도체가 위축되고, 한국과 대만 반도체 업체의 성장 길이 열림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던 이후 몇번이나 계속해서 일본은 투자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우 보수적이고 수동적인 결정으로 스스로 발목을 잡았던, 한마디로 체질 변화 실패
개인 PC 시대에 범용 메모리에의 적응 실패
인터넷 혁명으로 서버용 메모리에의 적응 실패
모바일 시대의 개막과 스마트폰 혁명에의 적응 실패
계속된 일본 경영계의 헛발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라피다스가 기술적으로 성공한다고 해서, 일본 반도체의 부활이 쉽게 될까?
체질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과거의 前轍을 밟게 될 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