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대구놈 봉준호가 아카데미 4관왕할 때
경상도 새끼라서 분하다 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의식한 적도 없지만
물론, 안믿겠지 w
경상도라서 은근히 기뻐하고 있었을 모습을 생각하면
도저히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ww
그냥 영원히 따로 살자.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대구놈 봉준호가 아카데미 4관왕할 때
경상도 새끼라서 분하다 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의식한 적도 없지만
물론, 안믿겠지 w
경상도라서 은근히 기뻐하고 있었을 모습을 생각하면
도저히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ww
그냥 영원히 따로 살자.


私はデグノムボン・ジュンホがアカデミー 4冠王する時
慶尚道子なので悔しいと考えて見たこともなくて意識したこともないが
勿論, 信じないでしょう w
慶尚道なので密かに喜んでいた姿を思えば
到底親しくなりたいという気がしない ww
そのまま永遠にいじめに暮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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