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나의 꿈은 훌륭한 `정치가` 였다. 좌우를 통합하고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가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하버드 대학원 시절에, 아르바이트 삼아 극동에서 CIA 비밀요원을 했었는데 한반도에 매국노 친일파들이 너무 심하게 많았어. 일본에는 전범 기업이 많았고..... 그래서 마음을 바꿨다. 정치가가 되는 것도 좋겠지만, 세계 평화와 동북아 번영에는 반일movement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느꼈다. 그 이후에 열혈 반일 활동을 하고 있지만, 지금도 국민에게 LOVE 받는 정의의 정치가가 되는 꿈을 조금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