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태어난 순간부터 썩고 있다.
한국인은 부패한 민족이다.
그러니까 선거도 부정(뿐)만.
시험도 부정(뿐)만.
도둑과 사기꾼의 나라이니까 당연하다.
한국인은 비겁하고 비열한 국민이다.
부정뿐인 대변 축생이다.
부정한 민족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부정 선거를 바로잡고 싶다면,
국민성이나 민족성을 정화할 필요가 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올바르게 사는 것은 불가능해서,
조선 토인이라고 하는 민족을 정화해야 한다.
냄새나고 더러운 조선 토인을 전필구제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