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로켓 부스터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의 6호기 성공으로, 기본 형태 3종의 개발을 완료했다.
메인 엔진은 구미의 기술자로부터 불가능이라고 말해진, expander 브리드사이클
방식의 대형화를, 일본의 기술진이 곤란을 극복해 완성시킨 독자 개발의 LE-9 엔진이다.
스페이스 셔틀의 메인 엔진을 따라 잡는 목적으로 개발된, 2단 연소 사이클의
LE-7과 달라, 부품 점수가 줄어 들어 구조의 간소화로 안전성과 코스트 다운을 얻을 수 있었다.
향후는 3 D프린터로 제조한 터빈등을 짜넣어, 한층 더 코스트 다운을 도모한다.
로켓 본체는 달이나 화성에의 물자 수송을 고려한 증강형의 계획도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