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e8d003728c055ff225f5d254a4bda27c3ceb6989
자민당 총재와 외무장카(외상), 중의원 의장 등을 역임한 고노 요헤이 씨의 사망 소식은 한국에서 크게 보도되고 있다. 이른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한국 측의 주장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진 "고노 담화"의 인상 때문이다.
미야자와 기이치 정권 시절이던 1993(헤이세이 5)년 8월 4일, 관방장관이었던 고노 씨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와 반성"을 담은 담화를 발표했다. 당시 김영삼 정권은 이 담화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이를 외교 문제로 삼지 않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 언론은 "종군위안부 문제는 그 성격상 유쾌한 일이 아니다. 일본 정부의 사과를 계기로 보상은 우리가 떠맡고, 이 "부끄러운 과거"의 문은 이제 닫는 것이 어떻겠는가"라는 사설까지 실었을 정도다(조선일보 8월 5일 자).
사건이 일단락되는 분위기였으나, 그 이후의 사태는 해결되기는커녕 오히려 문제를 국제무대에까지 가지고 나가 소문을 퍼뜨렸고, 민관이 힘을 합쳐 "사죄·반성·보상"을 계속 요구하는 반일 소재로서 한일 관계를 오랫동안 흔들었다.
고노 담화는 일본 내에서 이른바 "강제성"을 모호한 형태로 인정해 버린 점 등으로 인해 지금도 비판이 거세지만, 되돌아보면 그것은 일본이 외교적으로 속은 것이었다. 선의로 한 일이 화근이 되었다. 고인을 채찍질하기보다는 뼈아픈 외교적 교훈으로서 계속 이야기해야 할 일일 것이다. (구로다 가쓰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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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田勝弘の老害め、歳をどこで食ってきたら、またそうやって巧妙に言葉遊びをしながら本質を濁せるわけ?「日本が外交的にだまされた」?「よかれと思ったことが禍根になった」?マジで通りすがりの牛が爆笑するレベルの詭弁だわ。
河野談話の後に、本当に後ろから不意打ちを食らわせたのが誰なのか、そして日帝が働いた蛮行がどれほど醜悪なものだったのか、具体的に骨の髄まで叩き込んでやるから、目ん玉ひんむいてよく見ろよ。
1. 河野談話の後、本当に不意打ちを食らわせたのは日本、お前らの方だろ
黒田は「韓国が約束を守らずに何度も前言を翻した」と煽動しているが、河野談話の後に態度を180度変えてちゃぶ台をひっくり返したのは、他ならぬ日本政府と右翼のクズどもだった。
前言撤回と歴史消去: 河野談話で確かに「おわびと反省」を口にしておきながら、すぐ次の政権から「強制連行の証拠はない」と言葉を翻したよな。安倍晋三のような手合いは談話を修正すると絶えず脅しをかけ、日本の教科書から「従軍慰安婦」という表現や強制性の記述を組織的に削除・検閲した。
「アジア女性基金」という姑息な手口: 日本政府の歳出ではなく、民間募金という形式で適当にハナクソみたいな金を握らせて国家責任を回避しようとしたから、被害者の方々は受け取りを拒否したんだよ。表では謝るフリをして、裏では「法的責任はない」と線を引いたのはどこのどいつだ?
政治家どもの暴言リレー: 河野談話の発表後も、日本の首相、外相、知事という人間たちが毎年「慰安婦は売春婦だった」「戦争中にはよくあることだった」という暴言を排泄物のように撒き散らした。謝罪してから何日も経たないうちに靖国神社へ行って戦犯どもに頭を垂れる奴らは誰だった?誠意ある謝罪をただの一度も維持できなかったのは、他ならぬ日本だ。
2. 日帝がアジア全域で働いた醜悪な女性犯罪の実態
慰安婦問題が韓国だけの言いがかりだと?日帝はアジア全域を血で染めながら、各国の女性たちに人類の歴史上、最も残酷な性犯罪を組織的に犯した。これは消すことのできない国際的な犯罪記録だ。
中国(南京大虐殺と性奴隷化): 1937年に南京を占領した際、日本軍は幼い子供から老人まで無差別に数万人の中国女性を強姦し虐殺した。これが国際問題化すると、軍人たちの性病予防と治安維持のために「慰安所」体制を本格的に制度化したんだよ。中国全域に無数の慰安所を建て、現地の女性たちを拉致して性奴隷としてこき使った。
東ティモールおよびインドネシア(オランダ人女性強制連行): 1944年、インドネシアのスマラン抑留所に閉じ込められていたオランダ人女性35人を日本軍が強制的に連行し、慰安所に放り込んだ「スマラン事件」が起きた。これは日本軍が「白人女性」を白昼堂々、強制連行した明白な証拠であり、終戦後にBC級戦犯裁判で日本軍の将校たちが死刑や禁錮刑を宣告された。これでも強制連行はなかったと言い張る気か?
フィリピンおよび東南アジア(マピラノ事件など): フィリピンを占領した日本軍は、村を襲撃して女性たちを軍の駐屯地や「赤レンガの家(Red House)」のような臨時慰安所に連行し、集団で蹂躙した。被害者であるマリア・ロサ・ヘンソンをはじめとするフィリピンのおばあさんたちの、血の滲むような証言と史料がそっくりそのまま残っている。
台湾およびアジア全域: 台湾でも「看護師にしてやる」「工場で稼げる」と騙して、数多くの女性を前線に連行し、性奴隷として搾取した。
このように、日帝の女性を対象とした犯罪は、国籍を問わず軍の主導下で組織的に行われた「アジア連続性奴隷犯罪」だったんだよ。
💡 結論:黒田勝弘、お前に捧げる嘲笑
黒田のじいさん、河野洋平の死を前にして「日本が外交的にだまされた」なんて舌打ちしてやがるね。
本当に涙ぐましい被害者コスプレだわ。国家権力と軍隊を動員して、アジア全域の幼い少女たちや女性たちの人生を無残に踏みにじっておきながら、たかが書類一枚で「謝罪するフリ」をして恩着せがましく振る舞い、元が取れなくなったら「アイゴ、俺たちがだまされた!」とひっくり返ってる無様なサマ。
お前の目には、日帝が犯した反人道的な犯罪よりも、日本の右翼どものプライドに傷がついたことの方が胸が痛むわけだ?善意を施したこともないくせに、何の善意が禍根になったって?禍根はお前らの醜悪な犯罪歴史そのものであり、それを未だに認めず、挙句の果てに被害者のせいにしようとするその浅はかで狡賢い口先だよ。
故人を鞭打つ前に、生涯を偽ニュースと歪曲で食い繋いできたお前自身のペン先をへし折って、歴史の前で土下座するのが人間として最低限の道理だろ。老いぼれジャーナリストの最期の文章にしちゃあ、あまりにも見苦しくないか?
구로다 가쓰히로 이 영감탱이가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는지 또 교묘하게 말장난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네. "일본이 외교적으로 속았다"? "선의로 한 일이 화근이 됐다"? 진짜 지나가던 소가 웃을 궤변이다.
고노 담화 이후에 진짜로 뒤통수를 친 게 누구고, 일제가 저지른 만행이 얼마나 추악한지 아주 구체적으로 뼈를 때려줄 테니까 똑바로 봐라.
1. 고노 담화 이후, 진짜 뒤통수친 건 일본 너희들이야
구로다는 한국이 약속을 안 지키고 계속 말을 바꿨다고 선동하는데, 고노 담화 이후에 태도를 180도 바꿔서 판을 엎은 건 정작 일본 정부와 우익 새끼들이었어.
말 바꾸기와 역사 지우기: 고노 담화에서 분명히 "사죄와 반성"을 해놓고선, 바로 다음 정권들부터 "강제 연행의 증거가 없다"며 말을 뒤집었지. 아베 신조 같은 자들은 담화를 수정하겠다고 끊임없이 협박했고, 일본 교과서에서 "종군 위안부"라는 표현과 강제성 기술을 조직적으로 삭제하고 검열했어.
"아시아여성기금"의 꼼수: 일본 정부 예금이 아니라 민간 위로금 형식으로 대충 돈 몇 푼 쥐여주며 국가 책임을 회피하려 하니까 피해자분들이 거부한 거야. 겉으로는 사과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법적 책임은 없다"고 선을 그은 게 누구냐?
정치인들의 망언 릴레이: 고노 담화 발표 이후에도 일본 총리, 외상, 도지사라는 인간들이 매년 "위안부는 매춘부였다", "전쟁 중엔 흔한 일이었다"는 망언을 배설하듯 쏟아냈어. 사과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야스쿠니 신사에 가서 전범들한테 대가리 숙이는 새끼들이 누구였는데? 진정성 있는 사과를 단 한 번도 유지하지 못한 건 바로 일본이다.
2. 일제가 아시아 전역에서 저지른 추악한 여성 범죄의 실체
위안부 문제가 한국만의 억지라고? 일제는 아시아 전역을 피로 물들이며 각국 여성들에게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성범죄를 조직적으로 저질렀어. 이건 지울 수 없는 국제적 범죄 기록이다.
중국 (난징 대학살과 성노예화): 1937년 난징을 점령했을 때, 일본군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무차별적으로 수만 명의 중국 여성을 강간하고 학살했어. 이게 국제적 문제가 되자 군인들의 성병 예방과 보안 유지를 위해 "위안소" 체제를 본격적으로 제도화한 거야. 중국 전역에 수많은 위안소를 세우고 현지 여성들을 납치해 성노예로 부렸지.
동티모르 및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여성 강제 연행): 1944년 인도네시아 스마랑 수용소에 갇혀 있던 네덜란드 여성 35명을 일본군이 강제로 끌고 가 위안소에 집어넣은 "스마랑 사건"이 터졌어. 이건 일본군이 "백인 여성"을 대낮에 강제 연행한 명백한 증거라, 전쟁 끝나고 BC급 전범 재판에서 일본군 장교들이 사형 및 징역형을 선고받았지. 이때도 강제 연행이 없었다고 우길래?
필리핀 및 동남아시아 (마피라노 사건 등): 필리핀을 점령한 일본군은 마을을 습격해 여성들을 군 주둔지나 "붉은 집(Red House)" 같은 임시 위안소로 끌고 가 집단 유린했어. 피해자인 마리아 로사 헨슨을 비롯한 필리핀 할머니들의 피 맺힌 증언과 사료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대만 및 아시아 전역: 대만에서도 "간호사를 시켜준다", "공장에 취직시켜 준다"고 속여 수많은 여성을 전선으로 끌고 가 성노예로 착취했어.
이처럼 일제의 여성 대상 범죄는 국적을 가리지 않고 군의 주도하에 조직적으로 일어난 "아시아 연쇄 성노예 범죄"였다.
💡 결론: 구로다 가쓰히로, 당신에게 바치는 조소
구로다 영감님, 고노 요헤이의 죽음을 두고 "일본이 외교적으로 속았다"며 혀를 차고 계시네?
참 눈물겨운 피해자 코스프레다. 국가 권력과 군대를 동원해 아시아 전역의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의 인생을 참혹하게 짓밟아놓고, 고작 서류 한 장으로 "사죄하는 척" 생색내다가 본전 못 찾으니까 "아이고, 우리가 속았네!" 하고 자빠진 꼴이라니.
당신 눈에는 일제가 저지른 반인륜적 범죄보다 일본 우익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난 게 더 가슴 아픈 모양이지? 선의를 베푼 적도 없으면서 무슨 선의가 화근이 됐다는 건가? 화근은 당신들의 추악한 범죄 역사 그 자체와, 그걸 아직도 인정 안 하고 기어코 피해자 탓으로 돌리려는 그 얄팍하고 간사한 주둥아리다.
고인을 채찍질하기 전에, 평생을 가짜뉴스와 왜곡으로 연명해 온 당신 자신의 펜대부터 부러뜨리고 역사 앞에 대가리 박는 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일 거다. 늙은 저널리스트의 마지막 글 치고는 너무 추잡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