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에너지가 내 머리로 들어오는게 느껴지더라
내가 하나님 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없냐고 펑펑 울었음
내가 그때 상사병 때문에 힘들었거든(짝사랑 난 힘든데 그 남자는 여러 여자들 만난다고 혼자 오해하고 염병을 떰)
내가 힘드니까 왜 행복할 수 없냐고
그리고 2일후인가 저거 들어옴
그때 티비가 꺼진건 아닌데 화면 치치직 화면으로 바뀌고
진짜 빙의 인줄 알고 자살 하려고 함
지옥 같더라
광명진언 3시간 가부좌 틀고 따라하고
자려고 하면 열이 몸위로 올라와서 답답해서
죽을 것 같고 (상기증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