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 훈련기 사업
입찰을 안하기로 함.(결국 미국 초대형 기업 2곳이 입찰 포기)
- 록키드 마틴 (T-50 ): 고성능, 가격이 비쌈, 미국 현지화 부품 비율 요구 때문에 가격이 더 상승예정... 결국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입찰 포기
- boeing도 (T-7A) 개량 시간 및 비용 증가로 사업 입찰 포기 (현재 보잉은 낙찰된 미공군 훈련기 사업에서도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음.)
현재 후보, 2기종만 남음
이탈리아; M346 - 저렴하고 성능이 낮음.구형 기종(기체 베이스 yak130).( 미해군이 원하는 성능을 충족 못하고 있음)
미국 텍스트론의 프리덤....--> 아직 개발안됨.. 신규로 개발해야됨.(신규개발의 위험성과 개발시간 문제) . 민간용 엔진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