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을 안쓰고 2024년 12월에 유튜브 생중계 사건.
영국 일간 가디언은 2026년 6월 18일(현지시간) 가수 파라스투 아마디가 콘서트 제작진·연주자 8명과 함께 이란 곰주 형사법원으로부터 태형 74대, 2년간 출국 금지, 2년간 예술 활동 금지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히잡을 안쓰고 노래를 했다고 Iran의 여자가수가 태형(笞刑) 선고
74대를 맞으면 살기가 힘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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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히잡 시위했다고 여자 35명을 공식적으로 죽여버린 Iran정부.
히잡 착용을 거부한 여성에게 74대 태형과 벌금을 부과했다고 AF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