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羅道人는 미국에 비유하자면 흑인 포지션에 가깝다
유사한 점
1. 핍박받은 역사가 있다 (물론 미국처럼 노예였거나 했던 것은 아니였기 때문, 거기까지 본격적으로 핍박받은 것은 아니다 )
2. 예능인이 많다 (정치, 경제보다 예체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3. 피해의식이 강하다 (흑인은 차별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발이 있지만, 전라도는 노골적으로 당한 역사가 없음에도 과도한 피해 의식이 있는)
4. 차별을 당한 역사가 있다 (흑인은 60년대 까지 노골적으로 차별받았으나, 전라도는 최소한 법적인 차별은 없었던 단지 취업이나 결혼 기피 현상이 조금은 있었던)
5. 기피 문화가 있다 (여전히 미국에서는 흑인에 대한 편견과 기피 문화가 있고, 한국에서도 알게 모르게 전라도에 기피하는 현상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이 현실)
6. 정치적으로 뭉치는 (미국 흑인이 민주당 성향이듯, 한국의 전라도도 민주당에 몰표를 주면서, 지역적 이득을 챙긴다)
7. 갱스터가 많다 (조폭, 불량배가 많은 이미지가 있는)
8. 인종 (지역) 비하에 필사적으로 대응하는 (피해의식이 강한 것과 연결)
9. 역차별에 대한 반발 (흑인에 대한 우대나 전라도에 대한 우대 정책에 반발하는 심리가 싹트고 있는 곳도 닮은)
10. 특유의 기질이 있는 (설명하기 어려운 독특한 기질과 문화가 있는, 이것이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차이점
미국 흑인들 처럼 학력이 낮거나 偏父母 가정 비율이 높지는 않다
미국 흑인 사회는 여전히 가난하지만, 전라도는 오히려 전국에서 GDP가 높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