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시절에 친일 세력 척결을 위해 노력했나? 오히려 정치 세력의 열악함을 만회하기 위해 친일파 당과 손을 잡았지만?
이 것은 이상한 것도 아닌....어차피 나라를 배반했던 인간들이 무엇을 배반하지 못하겠는가? 친일파는 없어...그냥 자신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을 따라 다니고 이 것을 합리화하는 인간들만 있을 뿐...이들의 행태를 보면, 친일. 친러. 친미를 함께 했던 인간들....
친일파같은 무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는 일본에 대해 욕을 할 수 있는 배반의 무리.....
지금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도 꽤 재미있는...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