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출소 후 활동을 재개한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59)가 "디지털음반"을 발표한다.
민주공화당은 5일 "허 총재가 광복절인 8월 15일에 맞춰 디지털 음원을 발표하고 가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래 제목은 "콜 미(Call me)"로, 허경영이 직접 작사했으며, 노래도 직접 부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래 내용은 국민에게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주를 이루고, 장르는 "후크송"이며 얼마 전 큰 인기를 끈 곡 "영계백숙"과 유사할 것이라는 게 민주공화당 측의 설명이다. <디시뉴스>
출처 : 디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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