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이 가시화되고 지금도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고, 주변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지만, 북한도 한반도 인....
어쩌면 남한보다도 더 정통성을 고집하는 집단일 수도....예전에 북한이 주체성을 강조할 때에도 소련과 중공의 사상성을 문제 삼으면서 스스로의 사상을 만들어 간 것....결국...바보같은 결과가 되었지만...
중공따위에게 질 국가도 아니고, 지금의 행태를 봐도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것이 보이는....이 바보같은 놀음이 지치기도 하지만, 결국은 이들 역시 한반도 인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할 듯...
수십년 간 "통일"이 국혼인 나라에게 어느 나라에 접수될까? 라고 묻는 우민은 분명 한반도인은 아닐 듯......
지금은 우습게 보이는 독재국가일 뿐이지만, 그 곳에 있는 인간들은 뿌리깊은 한반도인이라는 사실은 모두 인지하고 해법을 제시해야 할 듯....
통일은 이루어져야 하는 것.....아무리 많은 문제가 발생해도......그것이 비로소 한국이라는 완전한 국가가 되어 바보같은 이웃의 견제 없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