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문자가 없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이 세계 처음으로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해 한글 세계화 프로젝트가 열매를 맺었다.
6일 훈민정음학회와 관련 학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州) 부톤섬 바우바우시(市)는 최근 이 지역 토착어인 찌아찌아어(語)를 표기할 공식 문자로 한글을 도입했다.
un에서는 글자와 언어가 없는 나라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할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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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문자가 없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이 세계 처음으로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해 한글 세계화 프로젝트가 열매를 맺었다.
6일 훈민정음학회와 관련 학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州) 부톤섬 바우바우시(市)는 최근 이 지역 토착어인 찌아찌아어(語)를 표기할 공식 문자로 한글을 도입했다.
un에서는 글자와 언어가 없는 나라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할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
ソウル=連合ニュース) 黄鉄丸記者 = 文字がないインドネシアの少数民族が世界初めてハングルを公式文字で採択して本格的に教育を始めてハングル世界化プロジェクトが実を結んだ.
6日訓民正音学会と関連学界などによればインドネシアスラウェシ株(州) ブトンソムバウバウの時(市)は最近この地域土語であるチアチアオ(語)を表記する公式文字でハングルを取り入れた.
unでは字と言語がない国を対象で韓国語教育をすることを勧告してい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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