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대통령, 일시 건강 악화…"또 안정"조선 닷 컴 기사 2009.08.09 12:12 /수정:2009.08.09 12:25
▲폐렴으로 소울, 신촌(신촌) 연세(욘세) 대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중인 김대중 전대통령 상태가 또 악화되었다고 알았다
의료 스탭은 비상 몸의 자세 폐렴으로 소울, 신촌(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중인 김대중 전대통령 상태가 9일 오전 1시 건강 상태가 또 악화되었다고 전해졌다.
금 전대통령측 최·골판 공보 비서관은 9일 오전 11시 10분 정도 병원에서 약식 회견을 통해서“오늘 새벽녘금 전대통령의 혈압과 산소 포화도가 정상 범위를 일탈했지만, 현재는 두 개의 수치모두 정상적이고 회복한”이라고 이야기했다.
최 비서관은“오늘 오전 0 시경부터 금 전대통령 상태가 악화되었지만 의료 스탭의 집중 치료로 약 30분전 산소 포화도와 혈압 수치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하는 연락을 받은”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금 전대통령은 현재 의식은 있지만 수면을 많이 채택하고 있어진다”로 하면서“병원에서 치료를 위해서 수면을 많이 취하도록(듯이) 하면 알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금 전대통령 가족과 병원측은 긴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부인 이히호 여사와 장남 김·폰 일 전의원 등 가족들이 금 전대통령을 간호하고 있고, 쿠·노가프·김·오크트 전의원 등 동교동(톤교돈) 계 핵심 관계자들도 병원을 방문했다고 알았다.
박·장일 연령 의료 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전문 담당 의사료스탭도 이 날오전 갑자기 병원에 출근, 비상 진료 체제를 정돈하고 있다.
지난 달 13일 입원한 금 전대통령은 폐렴 증상이 호전되고, 일반 병실로 옮긴 다음날의 지난 달 23일 폐한전증이 나타나고, 또 집중 치료실에 옮겨지고, 인공 호흡기를 부착한 채로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달 29일에는 기 기관지 개방방법을 받았다.
비서관은 괜찮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조돌아가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