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한마디로 무능인 연장자가 잘난체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역사(근대사)에 있어 일본과 싸우는 것 조차 하지 못하고 굴복 한 세대도
일부러 같은 민족으로 300만명이나 서로 죽여 국가를 분단 시킨 채로의 세대도
놈등은【싸움에 진 개의 세대】라고 부를 수 있다.
그리고, 거짓의 정의를 내세워 폭만 폭라고 결국은 보신에 돈 386세대
이 놈등은【위선자의 세대】라고 부를 수 있다.
문제는, 싸움에 진 개는 싸움에 진 개인것 같아서, 위선자는 위선자답고
점잖게 하고 있으면, 아직 허락할 수 있는 것을
그들은 아직껏 한국 사회속에서 잘난체 하고 있다.무능없앨 수 있는에.
그리고 반일이라고 반공이라고,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주제에
현재의 젊은이들에게 고난을 억눌러 국방의 의무라고 대의명분을 가장해
미래 있는 젊은이를 강제적으로 징병해 최전선에서 방패로서 이용하고 있는, 비겁한 한국의 연장자들.
이것이 한국 사회의 가장 한심한 편협하고 비겁한 특징이다.
가정에서는 무능인 부친이 잘난체 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무능인 교사가 잘난체 하고 있다.
사회에서는 무능인 노인이 잘난체 하고 있다.
그 토바티끌을 먹고 있는 것이 젊은이들이다.
그것이 겁쟁이 한국의 사회의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