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엉터리 지진 경보 소동
일본 기상청이 체감할 수 없을 정도의 지진을 리히터 규모 6.6의 강진으로 잘못 예측해 지하철과 버스 등이 일시 정지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강도 5에서 4의 지진 예상지역으로 지바(千葉)현과 이바라키(茨城)현을 포함해 도쿄 23구, 가나가와(神奈川)현 등이 예시됐다.
이 때문에 도쿄 시내 일부 지하철과 버스가 일시 운행정지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주민들은 경보음에 새벽잠을 설쳐야 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진을 잘못 예측한 것에 대해 사과했으나 시민들의 비난은 빗발쳤다.
고 합니다^^) 사과했으나, 아직도 비난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 목숨 건 상황이니까 이해합니다w
똥 개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