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일본 경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줄 아십니까? 처참하거든요...
건드릴 필요도 없이.....
국가 부채 문제...빈부 격차 문제....구조조정에 실패해 벼락을 맞고 있는 일본 기업....계속되는 수출입 적자......실업률.....
"아악" 소리가 나는 것이 너무 많아서 건드리고 싶지 않은 것......
뭐..정권 교체도 이러한 맥락이겠지요...
아무튼, 빨리 살아 나세요...디플레 우려로 예전과 같이 10년 바닥을 기고 싶지 않으면.....
자민당이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너무 많은 공수표를 끊어 놓은 듯...뼈 속까지 자신이 선택한 정권이 남겨 놓은 짐을 껴 안으면서 이 것을 과연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