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잘 모르므로 가르쳐 준다.
한국인이 아니라도 누구나 초면에서 상대보다 우위에 서려고 한다.
그러나 무조건우위를 내세우면 당연히 싸움이 일어난다.
이런 싸움을 막는 방법으로 가장 적합하고 상대를 존중할 수 있는 길은
나이를 묻는 것이다.
인간이 원래 이기적이고 서로를 인정치 않으면 싸움이 발생하므로 서열을 정해야 한다.
선배와 후배를 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타협되지 않으면 싸움이 일어난다.
키작은 선배를 키큰 사람들이 선배로 인정치 않으면 주위에서 선배에게 이게 무슨 짖이냐
키만 크면 다냐 어린 녀석들이!! 이렇게 꾸짖는 문화가 한국에는 이미 넓리 퍼져 있어서
싸움을 미리 막을 수 있다.
나이나 선배 후배가 없다면 개인간의 충돌을 막을 수 없고 약육강식으로 싸움 잘하는 놈이
서열적 우위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