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족해 보이고 찌질하고 작고 보잘것 없게 생겨도 나이가 많다는 말을 들으면 나보다
무언가 더 연률이 있겠지...내가 배워야겠지 이게 한국의 전통이다.
한국인은 원래 외모지상주의를 싫어해서 사람에 겉모습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자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항상 겸손하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이런 습성이 한국인에게 각인되어 유전적으로도 본능적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의 경험과
연률을 존중한다.
한국사회는 약자를 위하는 사회이다.
특히 신체적인 약자를 존중하는 사회이다.
이게 바로 한국의 지혜이다.
장애자를 고의로 차별하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