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ller씨 뭔가 오해하고 있는데요.
처음부터, 혐한과 친한은 다르지 않아요. KJ의 일본인은 혐한이면서 친한입니다.
단지, KJ에서 하는 혐한활동은 일종의 게임이죠.
그리고 말씀하셨던 Rock69씨나 Amateur09씨, Desertfox씨.
지금도 그들은 친한이예요. 동시에 혐한이기도 하면서..
하지만 KJ는 일종의 반일/혐한의 Game이기 때문에, 일본인 Side로써 혐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화(socialized)라고 합니다. 개인이 집단에 어울리는 것을 사회화라고 하죠.
그 것이 KJ에서 일본인으로써의 Socialized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일본인들이 분노해서 혐한으로 바뀌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확실한 오버입니다.
물론 혐한활동이라는 Game을 하면서 상대편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상대편을 조롱하면서
도발하는 것도 익숙해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격렬하게 변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들은 갑자기 혐한으로 변한 것이 아닙니다.
Thiller씨가 親韓의 일본인으로 간주하던 시절에도 그들은 한국의 싫은 것은 분명하게
존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Netstat씨, West씨, f671씨, Petit씨등과 같이 예전부터 혐한 활동을 하던 일본인 역시
완전한 혐한 일본인같이 보이지만, 한국에 관심도 많고, 한국을 좋아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정말로 싫다면 한국인과 이야기 하지 않겠죠? 싫은 사람 자청해서 볼 정도로 어리석진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KJ의 혐한활동은 Game이니까. 靑, 紅으로 나눠서 하는 유흥이니까
그들은 즐기는 것입니다.
사실상 이 곳의 일본인들에게는 Thriller씨 같은 한국인보다는 Val씨라든가, Copy_Saru씨같은
반일 한국인이 더 환영받을 것입니다. Game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한쪽이 없어지면 안되니까.
적당히 즐기세요. 여기서 화낼 이유도, 흥분을 할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