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애틀 그레이하운드 터미널 화장실에 가면 구토를 합니다.
미국의 공중 화장실은 정말 더럽고 구역질이 납니다.
화장실에 거울조차 없는 곳도 많습니다.
좋게 말하면 미국인이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낭비하지 않는 합리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공중 화장실은 필요 이상으로 너무 깨끗합니다.
요즘에는 비데가 있는 공중 화장실도 있습니다.
한국도 미국처럼 화장실에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더럽게 방치하는 미국인의
합리성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