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이면 우리나라는 외국인 인구 비중이 10% 정도로 현재 영국과 같은 수준의 복합민족 국가 모습을 보이게 된다. 또 1인당 국민소득 8만달러 부국으로 성장하며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교량 내지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미래 모습이 모두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급격한 출산율 저하와 초고령화로 인해 인구구조가 역사다리꼴 형태로 변하고, 아열대화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대표 수종은 졸참나무로 바뀔 전망이다.
3일 국토해양부 산하 국토연구원은 최근 정부에 제출한 "그랜드 비전 2050 : 우리 국토에 영향을 미칠 미래변화 전망 분석" 용역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체류자는 1995년 26만9000명에서 2007년 100만명을 기록했으며 2020년 254만명을 기록한 뒤 2050년 409만명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990년 외국인 인구 구성비는 0.11%에서 2020년에 5%, 2050년 9.8%로 늘어난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090903101406980&clusterid=66193&clusternewsid=20090903101406980&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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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민 소득이 2050년에 8만 달러가 됩니다. 일본은 부럽습니까? 이제 인구 하락과 함께 멸종 되고 있는 일본인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네요. 이제 한국은 아시아의 중심이 됩니다. 일본은 빨리 아시아 공동체를 만드세요. 한국이 아시아 공동체의 회장 국가가 됩니다. 이제 한국의 won은 아시아 공동체의 공통 화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