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읽는 휴대폰?"…삼성 딜라이트서 7일부터 전시
| 기사입력 2009-09-04 14:17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삼성 딜라이트는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디자인 - 생명력(Aliveness)"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실시중인 디자인 멤버십과 전 세계 6개국 (영국, 독일, 이태리, 미국, 중국, 일본)에서 실시하는 글로벌 멤버십 소속 학생들이 디자인 경쟁을 펼친 작품 중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뛰어난 미래 컨셉 제품 15점을 전시한다.
사진은 사람의 감정을 화면으로 보여주는 휴대폰.(사진=삼성전자 제공)/kangs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