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집에서 들었던 "Good -bye day"라는 곡이 좋아, 찾아서 들어 보았던....뮤지션 이름은 모릅니다.
그리고 예전 인조이 때 일본인이 소개해 준 뮤지션...이름은 잘 모르지만, 이 곳에서도 음악 코너에서 잠깐 소개해 준...."Missing"이라는 노래를 부른....86년도에 나온 곡이더군요....예전에 인조이 때는 언제 활동했던 가수인지를 몰랐기 때문에, 좋다고 하니까..어느 일본인이 막 화를 냈던....뭐...아무튼 일본 유행을 모른다고...
적어도 좋은 곡이 있으면, 듣는 사람이 알겠지요....
지금의 j-pop은 뭐..일본인 기호에 맞을 수는 있어도, 일반적인 대중가요는 별로, 공감되는 것이 없는....
일본인들도 마찬가지겠지요.. k-pop은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진 것이기 때문에....
뭐.. 이 것을 좋아해 주는 외국분들이 예전에는 참 신기했는데...요즘은 그냥 같이 즐기는 것이지....이런 생각이 드는....
음악은 그냥 좋으면 좋은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