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기~5세기 고대 한반도 삼국시대에는 지금의 만주지방(중국의 동북지방)이 전쟁터며
상대방이 죽어야 승리하는 서바이벌 전쟁터였다라는 기록과 증거물이 최근에 나왔다.
그당시 고구려가 아시아 최강국가였다.그래서 광개토왕비를 지금의 만주지방에 세웠다.
그당시 고구려 수도는 지금의 북한의 수도인 평양이며...
그 광개토왕비에 일본인들이 주장하는 임라일본부는 90년대 과학적 증거로 최근에 과학적,고증적으로 다 밝혀졌다.임라일본부는 일본만 주장하는 허구다!
그런데 아직도 일본교과서에 임라일본부를 가르치고 그것을 믿는 일본인이 많다.
임라일본부는 일본만 주장하는 허구며
광개토왕비가 세원진 시대는 5세기며 일본이라는 명칭을 최초로 불리워진 시대는 8세기!
그러므로 광개토왕비의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했다는 것은 허구로 밝혀졌고
1960년대에...고증 물건을 발견해도 기술이 없어서 그것의 증거를 밝혀내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금은 기술이 좋아 증거물을 복원하는 기술 시대이다.
그리고 일본역사가 잘못된게 일본의 최초 철기문화 역사는 6세기 이후 7세기부터며 실제 보편화는
8세기부터가 일본의 철기문화의 시작이다.
6세기에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철기문화가 일본에 전파되었던것이다.--?이것은 100%증거물이 한일학자에서도 많음)
그런데 일본이 주장하는 임라일본부(5세기),백제의 칠지도가 일본에 조공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철기기술이 뛰어난 국가가 철기기술이 없는 국가에 조공을 바친다는것은 고대국가에 있을수 없는
이야기다.
고대국가에서 철기기술이 뛰어난 국가가 바로 군사력인데 앞뒤가 맞지 않는다.
참고로 모든 문명이 대륙에서 섬으로 가지만 섬에서 대륙으로 오는 문명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