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일본인들이 말하듯 조선은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농업 기술도 세련되지 못했고.

건물은 잘 지었으나 건축 기술도 약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비참함 속에서도 그들은 유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더운 여름날에 야외에서 온 가족이 모닥불도 지피고 피서도 하였으며....
음악도 즐겼고
소년들은 game도 하였으며
힘든 노동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그들이었습니다.

낮에 학교에서 선생님께 야단을 듣는 개구장이도

집에서는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아이,
그리고 그런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님
그들이 바로 조선의 90%의 사람들이고
오늘날 우리 한국인의 조상입니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조선의 5백년 역사중 단지 46년간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고
나머지 454년을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인 앞에서 당당히 말 하십시요
"나는 조선인이다" 라고 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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