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은 전통적으로 엘리트출신이라서 매우 보수적입니다만.
부모님이 나를 엄하게 키우신 덕분에 지금 나이 32살에 연봉 7800만원이다
하지만 지난 약 20년간의 청춘이 아까웠다. 남들보다 놀기 못한 이 아픔을
기억할까. 엘리트집안은 꼭 좋지는 않다. 차라리 중산층이 됐으면 좋았던..OTZ.
2년전 약 3년간 사귀었던 여자친구 있었다. 결혼하려했으나. 여자친구의 집안이
별볼일 없고 가난하다는 이유으로 결혼을 반대했다.
상류층집안은 자녀에 지나치에 교육,등 엄하게 가르친다. 이것은 고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