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 차례 한국인 테러는 열도인으로 착각한 극우 단체의 테러임을 확인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열도의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극우단체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의 충실한 애완견 이미지입니다.
반미시위가 한번도 일어나지 않고 무조건 미국이 하는 전쟁을 찬성하고 거액을 주며 돕고 있습니다.
러시아 극우 단체에서는 열도=미국 노예로 생각하며 증오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외모가 비슷한 한국인이 결국 테러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러시아에 주재하는 열도인 유학생과 여행자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