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때, 처음으로 마음이 통했던 단짝 친구가 자살했어…
그녀의 죽음을 견딜 수 없어서, 하루에도 수 십번 울어버렸어…
남은건 아무것도 없었어..그러던 중 그녀와 함께 샀던 조각 구두가 보였어.
나는 그것을 볼때마다 그 아이를 생각했고 , 침대 옆의 단스에 고이 간직해 놓았었는데…
어느날 그 단스위에 올려진 조각으로 만들어진 구두는 없어졌어.
그때 깨달았어. 이별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
언젠가는 모두 떠나게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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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때, 처음으로 마음이 통했던 단짝 친구가 자살했어…
그녀의 죽음을 견딜 수 없어서, 하루에도 수 십번 울어버렸어…
남은건 아무것도 없었어..그러던 중 그녀와 함께 샀던 조각 구두가 보였어.
나는 그것을 볼때마다 그 아이를 생각했고 , 침대 옆의 단스에 고이 간직해 놓았었는데…
어느날 그 단스위에 올려진 조각으로 만들어진 구두는 없어졌어.
그때 깨달았어. 이별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
언젠가는 모두 떠나게 되어있어…
高校生時, 初めて心が通じた仲良し友達が自殺したの…
彼女の死をたまらなくて, 一日にも数シブボン泣いてしまったの…
残ったのは何もなかったの..そうする中彼女と一緒に買った切れ靴が見えたの.
私はそれを見る度にその子供を思ったし , ベッド横のダンスに大事に保管しておいたが…
ある日そのダンスウィに上げられた切れで作られた靴は消えたの.
あの時悟ったの. 別離と言う(のは)こんなことだだと …
いつかは皆去るようになって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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