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의 토토로의 실화...
1963년 5월...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되었던 동네에서...
어린 자매가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
동생은 물에 빠져 죽고 언니는 17토막으로 잘려 살해 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범인은... 근처의 숲속에 숨어 살던 이웃 남자...
자매의 어머니는 입원해있던 요양소에서 결핵으로 죽었다고 하는...
이 사건은 쇼와 30년대에 발생한 사건으로 극중의 배경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했고...
극중의 주인공 자매의 이름도 5월을 뜻하는 메이와 사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