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남의 앞에서 울며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길 바란다.. 그게 인간의 정이라고 생각한다..
즉 슬픔을 공유하는것이다. 그럼으로 인하 혼자만의 고독에서는 벗어나지만,
지나치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경향이 강하다고 할까..
그래서 정이 깊어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동정이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일본인은 남의 앞에서 웃고 있다가 뒤에서 혼자 운다..
한국에서보면 이중적이지만, 일본인의 입장에서는 남에게 폐끼치지 말라는거지만,
그렇지만 일본인은 그래서 더더욱 고독한 경향이 강하다..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는 경향도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