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san Margaret Boyle, 日 남성팬에게 청혼받아
영국 TV쇼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가수 Susan Margaret Boyle에게 일본 열도가 열렬한 사랑을 표시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 인터넷판이 30일 보도했다.
29일 도쿄에 도착한 Boyle은 마중나온 수 천명의 일본팬으로부터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명은 그를 향해 즉석 공개구혼을 펼치기도 했다.
그러나 절절한 구애가는 Boyle의 귀에 닿기도 전에 거대한 환호성 속에 묻혀버렸고 Boyle은 팬들을 뒤로한 채 보안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공항을 떠났다.
하나코 아키야마(56)는 "Boyle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우리의 우상이며 모두가 그를 만나길 원한다"며 Boyle을 보려고 무려 7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쪽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Boyle이 나타나는 순간 옆으로 밀려났다. 한 말쑥한 남자는 계속해서 "Susan, 결혼해줘요!"를 외쳤다"며 1966년 비틀즈의 일본 공연 이래 이런 장면은 본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잠시 후에는 또 다른 팬이 장미를 든 채 무릎을 꿇고 Boyle에게 "불멸의 사랑"을 맹세하며 결혼해줄 것을 애걸하는 등 제2의 "구혼 해프닝"이 이어졌다.
백인 여자에게 구걸하는 Yamato jin 남성...kkk

핀란드 출신으로 직업은 모델이고 나이는 21세인 미모의 여성이 한국 남성들을 대상으로 공개 구혼에 나섰다. 결혼정보회사 (주)선우는 핀란드 출신 모델 소피아 룸(21,여)씨가 자사 인터넷 싸이트를 통해 공개 프로포즈했다.
한국 남성을 환장하게 좋아하는 백인여성...kkk
이것은 글로벌 시대의 엄연한 한국과 Yamato 차이 N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