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상파 후지 TV에서 평일 낮(14:07~15:00) 시간대에 "화려한 유산"이란 제목으로 방송되고 있는 "찬란한 유산"이 지난 24일 방송에서 9.7%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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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후지TV 편성 관계자는 "그 시간대 평균 시청률이 4~5% 정도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경이로운 시청률에 우리도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10%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일본 내에서 이승기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후지TV는 "한류 알파"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동시간대에 한국 드라마를 연속 방영 중이다. "찬란한 유산"은 "내 이름은 김삼순" "태양의 여자"에 이어 1월부터 편성됐다.
시청률 9.7%는 높은것인가? 거의 10%
이래서 왜녀들이 한류 한류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