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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훌륭한 병합」이 반대로 원수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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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조선 병합시에월등함에 조선을 풍부하게 했다.

한국인은 그것을 전혀 믿으려고 하지 않지만,
한국의 교과서에 실려 있지 않은 것뿐으로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

우선은일본에 병합 되기 전의 한국의 모습을 보자.












보시는 바와 같이수도 서울조차, 그야말로궁핍한생활 모습이다.

하지만,이러한 「병합전의 궁핍함」은 한국에서는은폐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후술 한다)


영국인 여성 여행가 이자베라·L·버드는 1894년 이후 4회에 걸쳐 조선 각지를
여행했을 때의 일을 「조선 기행-영국 부인이 본 이조 말기」 중(안)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이자베라·버드가 본 서울

「도시이며 수도인으로서는, 그조말좌파 실로 형용하기 어렵다.
 예절상 이층건물의 집은 지어지지 않고, 따라서 추정 25만명의 주민은 주로
 미로와 같은 길의「바닥」에서 살고 있다.

 골목의 상당수는 짐을 쌓은 우끼리가 엇갈리지 못하고, 하우와 인간이라면 간신히
 엇갈릴 수 있는 정도의 폭 밖에 없다.게다가, 그 폭은 집들로부터 나온대변, 뇨의
 오물을 받는 구멍이나 도랑에서 좁힐 수 있고 있다.심한 악취가 하는 그 구멍이나 도랑의 옆에
 기꺼이 모이는 것이, 흙먼지 투성이가 된반나체의 아이들과 개선 떡으로
 안개(봄안개)눈의 큰 개로,개는 오물 중(안)에서 굴러돌거나 양지에서 눈 깜박임
 하고 있다.

 서울의 경치의 하나는 시냇물이라고 할까 하수라고 할까 수로이다.뚜껑이 없다
 넓은 수로를 검게 고인 물이 이전에는 자갈이었던 강바닥에퇴적한 배설물이나
 티끌의 사이를악취를 감돌게 하면서천천히 흘러 간다.물 되지 않는 혼합물을
 통에 변두리, 시냇물이라면웅덩이에서 세탁하고 있는 여자들의 모습.

 Seoul에는예술품이 전혀 없고,공원도 없으면봐야 할 모임도
 극장도 없다.다른 도시라면 있는 매력이 Seoul에는 죄다 빠져 있다.
 낡은 도이지만,고적도 도서관도 문헌도 없고,종교에는 대략
 무관심이었기 때문에 사원도 없다.
 결과적으로 청나라나 일본의 어떤 초라한 마을에라도 있는 당당했다
 종교 건축물이 주는 박력이 여기에는 없다.」

 ("Korea and Her Neighbours" by Isabella Lucy Bird 
  「조선 기행-영국 부인이 본 이조 말기」이자베라·L·버드)


버드는, 이조 말기의 조선은 「어쨌든 길이 나쁘고, 거의 화폐 제도도 없고,
세계 유수한 더럽게 악취가 하는 도시다」라고 적고 있다.

문명인이라면 눈이라고코를 가리고 싶어지는, 굉장하고 궁핍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조선에행운이 춤추듯 내려간다.

“이웃을 사랑하는 호인”이 빚을 인수해 없던 일로 해 주었던 것 뿐만 아니라,
자기 돈을 지불한 큰 돈을 사용해 나라를 풍부하게 해 주었던 것이다.

호인과는 말할 필요도 없이 「일본」이다.

그럼일본에 병합 되고 있는 기간의 한국의 모습을 보자.













앞의 병합전의 사진과 비교해 받을 수 있었을 것인가.
확실히놀랄 만한 발전이다.

근면한 일본인에게는 문화와 기술이 있었다.
나라가 풍부하게 된 것은 분명할 것이다.

1910년의 병합으로부터 1945년의 독립까지의
단 35년간에 여기까지의 발전을 한 나라는 세계에도 그 밖에 없다.

그럼 일본은 도대체 어떤 마법을 사용했는가?

실은 마법은 아니다.문자 그대로몸을 자르는 것노력이다.
예를 들어,


·조선이 무계획적인 낭비로 반제 불능이 되어 있던막대한빚
 (외국으로부터의 빚+국채)(을)를인수해체라로 했다.

·일본의 국가 예산으로학교등의 교육기관이나 재판소, 상하수도, 공원,
 병원, 경찰서, 도로, 수력 발전소, 농지, 철도등의문화적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만들었다.

·일본의 돈으로 조선 전 국토에 5000교의근대 초등학교를 건설해,
 근대 교육을 해한글을 필수로 배우게 했다.

·일본의 기술과 자본에 의해 2차 산업을9배나 성장시키는 것과 동시에
 1차·3차 산업도큰폭으로늘렸다.

·의료와 위생 환경을 향상시켜평균수명을 26세부터 42세에까지
 비약적으로 늘렸다.

·인구를 2배까지 늘려, 그 인구가 전원이 먹어서 갈 수 있을 정도의
 경이적인식료 공급력을 주었다.

·온 세상의 어느 나라도 돈을 빌려 주었지만들 없는 극빈 후진국에, 대손도 두려워하지 말고
 세계 제일 싼 금리로 돈을 빌려 주었다.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자금이나 자재등의 「물적 지원」뿐만이 아니라,
 「인적 지원」 「기술 지원」도 동시에 갔다.


이와 같이 일본은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 한반도에“기적”으로 불릴 정도의
대폭적인 발전을 가져왔던 것이다.


하지만,한국은 이러한 일본의 공적을 모두 은폐 했다.


조금 생각하면 아는 것이지만, 조선은 세계 제일 가난했던 만큼이 아니고,
기술도 자원도 아무것도 없었다이니까 일본의 힘없이 급성장등에서 온다
이유가 없다.아무것도 없었는데 빚만 있었기 때문에 병합을 바랬던 것이다.

목조의 황폐한 집에서 잡곡을 먹어 목욕하는 습관도 가지지 않는 토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던 한국이, 「단 수십년에」빌딩이 나란히 서는 거리에 살아,
미를 주식에 청결한 환경에서 사는 국제적으로도 풍부한 나라의 하나가 되어 있다.
어느 의미기적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일본의 노력에 의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기적의 발전은 모두 한민족의 능력에 의하는 것이다」라고 국민을 세뇌했다.

물론 위에서 소개한 것 같은 「궁핍했던 시대」의 일도 계속 숨기고 있다.
원문보기

日本の「見事な併合」が逆に仇になる

日本は朝鮮併合時に桁外れに朝鮮を豊かにした。

韓国人はそれを全く信じようとしないが、
韓国の教科書に載っていないだけで証拠はいくらでもある。

まずは日本に併合される前の韓国の姿をみてみよう。












ご覧の通り首都ソウルでさえ、いかにも貧しい暮らし振りである。

だが、このような「併合前の貧しさ」は韓国では隠蔽されている。
(※これについては後述する)


英国人女性旅行家イザベラ・L・バードは1894年以降4回に渡り朝鮮各地を
旅した時のことを『朝鮮紀行―英国婦人の見た李朝末期』の中でこう書いている。

 ■イザベラ・バードが見たソウル

「都会であり首都であるにしては、そのお粗末さはじつに形容しがたい。
 礼節上二階建ての家は建てられず、したがって推定25万人の住民は主に
 迷路のような道の「地べた」で暮らしている。

 路地の多くは荷物を積んだ牛同士が擦れ違えず、荷牛と人間ならかろうじて
 擦れ違える程度の幅しかない。おまけに、その幅は家々から出た糞、尿の
 汚物を受ける穴か溝で狭められている。酷い悪臭のするその穴や溝の横に
 好んで集まるのが、土ぼこりにまみれた半裸の子供たちと疥癬もちで
 かすみ目の大きな犬で、犬は汚物の中で転げまわったり、日向でまばたき
 している。

 ソウルの景色のひとつは小川というか下水というか水路である。蓋のない
 広い水路を黒くよどんだ水がかつては砂利だった川床に堆積した排泄物や
 塵の間を悪臭を漂わせながらゆっくりと流れていく。水ならぬ混合物を
 手桶にくんだり、小川ならぬ水たまりで洗濯している女達の姿。

 Seoulには芸術品がまったくなく、公園もなければ見るべき催し物も
 劇場もない。他の都会ならある魅力がSeoulにはことごとく欠けている。
 古い都ではあるものの、旧跡も図書館も文献もなく、宗教にはおよそ
 無関心だったため寺院もない。
 結果として清国や日本のどんなみすぼらしい町にでもある堂々とした
 宗教建築物の与える迫力がここにはない。」

 ("Korea and Her Neighbours" by Isabella Lucy Bird 
  『朝鮮紀行―英国婦人の見た李朝末期』イザベラ・L・バード)


バードは、李朝末期の朝鮮は「とにかく道が悪く、ほとんど貨幣制度もなく、
世界有数の汚く悪臭のする都市だ」と記している。

文明人なら目と鼻を覆いたくなるような、凄まじく貧しい状況だったのである。



しかし、朝鮮に幸運が舞い降りる。

“隣人を愛するお人よし”が借金を肩代わりしてチャラにしてくれただけでなく、
自腹を切った大金を使って国を豊かにしてくれたのである。

お人よしとは言うまでもなく『日本』である。

では日本に併合されている期間の韓国の姿をみてみよう。













先の併合前の写真と比較して頂けただろうか。
まさに驚くべき発展である。

勤勉な日本人には文化と技術があった。
国が豊かになったのは明らかだろう。

1910年の併合から1945年の独立までの
たった35年間でここまでの発展をした国は世界にも他にない。

では日本はいったいどんな魔法を使ったのか?

実は魔法ではない。文字通り身を切るような努力である。
たとえば、


・朝鮮が無計画な浪費で返済不能になっていた莫大な借金
 (外国からの借金+国債)を肩代わりしてチャラにした。

・日本の国家予算で学校などの教育機関や裁判所、上下水道、公園、
 病院、警察署、道路、 水力発電所、農地、鉄道などの文化的生活に
 必要な施設を作った。

・日本の金で朝鮮全土に5000校もの近代小学校を建設し、
 近代教育をしてハングルを必修で学ばせた。

・日本の技術と資本により2次産業を9倍も成長させると同時に
 1次・3次産業も大幅に伸ばした。

・医療と衛生環境を向上させて平均寿命を26歳から42歳にまで
 飛躍的に延ばした。

・人口を2倍まで増やし、その人口が全員が食べていけるほどの
 驚異的な食料供給力を与えた。

・世界中のどの国も金を貸したがらない極貧後進国に、貸し倒れも恐れずに
 世界一安い金利で金を貸し与えた。

・発展のために必要な資金や資材などの「物的支援」だけでなく、
 「人的支援」「技術支援」も同時に行った。


このように日本は弛まぬ努力により朝鮮半島に“奇跡”と呼ばれるほどの
大幅な発展をもたらしたのである。


だが、韓国はこれらの日本の功績を全て隠蔽した。


少し考えればわかることだが、朝鮮は世界一貧乏だっただけでなく、
技術も資源もなにもなかったのだから日本の力なしに急成長などできる
わけがない。なにもなかったのに借金だけあったから併合を望んだのだ。

木造のあばら家で雑穀を食って風呂に入る習慣も持たない土人のような
生活をしていた韓国が、『たった数十年で』ビルが立ち並ぶ街に住み、
米を主食に清潔な環境で暮らす国際的にも豊かな国のひとつになっている。
ある意味奇跡的ではあるが、それは日本の努力によるものである。

しかし韓国政府は、

「奇跡の発展は全て韓民族の能力によるものだ」と国民を洗脳した。

もちろん上で紹介したような「貧しかった時代」のことも隠し続け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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