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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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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조선과 국제법에 준거한 병합 조약을 체결했지만, 원래 그 병합은
중국이나 러시아에 침략될 것 같은 위기적 상황이었던조선 측에 요구되어의 것.
현재 한국은 이것을 필사적으로 부정하려고 하고 있다.

당시의 조선은 가난하고, 학교나 경찰서도 없고,평균수명도 20대 후반으로,
입욕의 습관도, 상하수도도 없는악취 감도는비위생적인 미개의 만국이었다.
한편 일본은 그 무렵부터 몽고나 청보다 강하고, 당시는 전쟁이 국제법으로
합법적으로 인정되고 있었으므로,일본이 만약 조선을 「침략」할 생각이라면,
보통으로 생각하면 하나 하나한반도의 원주민의 승인을 얻을 필요같은 건 없다.
단지 단순하게무력으로 제압하면 끝난다.그것이합법적이고 스탠다드인 방법이다.


그러나 일본은 열강 제국의 승인아래에, 정식적 일·북 양국의 동의를 서면으로 해
조인했다.물론 병합은조선 의회도대한제국 황제도「공식으로」비준·지지
한
해, 미국이나 영국등의 열강 제국도 그것을 환영·승인했다.

요컨데, 일본인은「백인이 토인 취급해 하고 있던 조선인」을 인간 취급했다것이다.
(그 일본의 상냥함이 다음에 한국을 증대 시키는 원인이 되었지만….)

당시여기까지 「평화적·합법적인 병합」은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다.

당시 조선을 침략하려고 하고 있었던 중국과 러시아로 해 보면, 조선이 일본에
보호되어 버려 조선 침략을 단념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본래는 그들에게는
사정이 좋지 않았지만, 그런데도 중로라고 하는 대국에서조차 병합에 반대할 수 없을 정도(수록)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에 의한 완벽하게 합법인 조약이었다.

그리고 병합에 의해 한반도는 일본의 일부가 되었으므로,
일본은 「자국의내정의 일환으로서」막대한 자금과 인적자원과 기술을 던져
한반도의 발전, 번영에 힘썼다.당시 일본국민이었던 조선인을 위해서.


조선시대, 조선 전권대사로서 미국에 건넌이성구슬이라고 하는 정부 고관이
타민족에게 접하고, 조선인은 미국인에 경멸되고 있는 인디언보다 뒤떨어져,
그 외 멕시코, 인도등의 민족보다 뒤떨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 충격을 받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현재의 조선 민족의 역량을 가지고 하면, 매우 독립국가로서의 체면을
 가질 수 없다.망국은 필사적이다.망국을 구하는 길은 병합 밖에 없다.
 그리고 병합 상대는 일본 밖에 없다.구미인은 조선인을 개나 돼지와 같이
 생각하지만,일본은 다르다.일본은 일본류의 도덕을 휘둘러 잔소리를
 말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것은 조선인을 동류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본인은 조선인을 이끌어, 세계 인류 문명에 참가시켜 준다
 유일한 적임자이다.그 이외에 우리 조선 민족이 돼지의 경애로부터 벗어나고,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받게 되는 길은 없다.
 한일합방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다.나의 병합관은 구미인의
 조선인관을 기본으로 고찰했던 것이다.」

        (조선 전권대사 이성구슬 「이완용후의 심사와 일한 화합」)


하지만, 「당시는 환영하고 있던 병합」도 「지금의 한국에 있어서 방해」가 되었다.

“자신들측으로부터 병합을 희망한”일을 인정해 버리면 「당시의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궁핍하고 약했다고 하는부끄러운 과거를 인정하게 된다」모아 두어
「일본이 조선의 친일 내각에 강요해 우리 민족의 국권을 강탈했다」라고 한다
거짓말을 교과서에 쓰고 국민을 속여, 그리고 국민의 9할을 믿게 하고 있다.

대담한 거짓말에는 일본인도 약하다.무심코 마셔져 버린다.

하지만, 조선이 엣날책과 함께 미국이나 중국과 전쟁한 것 등
부정할 수 있을 리도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자신들이 일찌기 일본인이었던 일이나, 전쟁에 협력한 사실을
은폐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책임 피하기를 위해서는 어떤 날조도 거짓말도 불사하는 것이
한민족인 것이다.


【참고】
■「한일합방 불법론」지지하지 않고 국제 회의에서 영의 학자들 한국 주장 무너진다

한일합방 붙어 합법이었는지 불법이었는지의 문제를 둘러싸고, 헤세이 13년 11월에
미 하버드대에서 열린 국제 학술 회의에서 제삼자 영국의 학자등에서 합법론이
강하게 나와 국제 무대에서 불법론을 확정 시키려고 한한국측의 계획은 실패에
끝났다.
(중략)
이 학술 회의는 미 하버드대아시아·센터 주최로 16~17 일개 쉬었지만,
한국 정부 산하의 국제 교류 재단이 재정적으로 지원해 한국의 학자의 주도로
준비되었다.
지금까지 하와이와 도쿄에서 2회의 토론회를 열어, 이번은 한·일·미외
영국독일의 학자도 가네 있어 원결론을 내는 종합 학술 회의였다.(이하약어)

                    (2001년 11월 27일 「산케이신문」도쿄 조간)
ttp://www.h7.dion.ne.jp/~speed/heigou_korea.htm


이와 같이 한국 병합은 합법이라고 국제법 학자가 결론 붙이고 있다.

그들의 주장이 거짓말인 이상, 거짓말이 거짓말과 증명되기도 한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거짓말이 들켜 버렸을 경우의 대처도 끝마치고 있다.
그것이「일본인은 거짓말쟁이로 역사를 왜곡하는 비겁자」라고 하는 반일 교육이다.

요컨데 한국 국민이 장기간 믿어 온 거짓말이, 만약 무엇인가의 계기로 들키는
일이 있어도,그것은 그들에게 있어서는 「거짓말쟁이인 일본」의 「더러운 책략」으로서 비치는 것인다.

즉국가 규모로 철저한 교육이 거짓말이 들키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인다.


그러므로 조선인에「진실」을 「증거 첨부로 제시」했다고 해도 헛됨이다.
무슨 말을 해도 우선 믿지 않는 것이다.(그것을 위한 반일 교육이다)

이러한 반일 교육이 「국가적 규모로」행해지고 있으니까,
일한의 역사 인식의 도랑은 메워지지 않고, 그들에게 묻을 생각 등 없는 것이다.


ttp://toron.pepper.jp/jp/epi/sengo/han.html
ttp://www004.upp.so-net.ne.jp/teikoku-denmo/html/history/honbun/nikkan4.html
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11/20/20041120000000.html
ttp://members.at.infoseek.co.jp/konrot/reki.htm
ttp://www.geocities.jp/hiromiyuki1002/cyousenrekishi.html

원문보기

日本の併合 

日本は朝鮮と国際法に則った併合条約を締結したが、そもそもその併合は
中国やロシアに侵略されそうな危機的状況だった朝鮮側に求められてのもの。
現在韓国はこれを必死で否定しようとしている。

当時の朝鮮は貧乏で、学校も警察署もなく、平均寿命も二十代後半で、
入浴の習慣も、上下水道もない悪臭漂う不衛生な未開の蛮国だった。
一方日本はその頃からモンゴルや清より強く、当時は戦争が国際法で
合法的に認められていたので、日本がもしも朝鮮を「侵略」する気なら、
普通に考えればいちいち朝鮮半島の原住民の承認を得る必要などない。
ただ単純に武力で制圧すれば済む。それが合法的でスタンダードな方法だ。


しかし日本は列強諸国の承認の下に、正式な日朝両国の同意を書面にして
調印した。もちろん併合は朝鮮議会も大韓帝国皇帝も『公式に』批准・支持
した
し、アメリカやイギリス等の列強諸国もそれを歓迎・承認した。

要するに、日本人は「白人が土人扱いしていた朝鮮人」を人間扱いしたのだ。
(その日本の優しさが後で韓国を増長させる原因になったのだが…。)

当時ここまで『平和的・合法的な併合』は世界的にも類を見ない。

当時朝鮮を侵略しようとしてた中国とロシアにしてみれば、朝鮮が日本に
保護されてしまっては朝鮮侵略を諦めざるを得ないので本来は彼らには
都合が悪かったが、それでも中露という大国ですら併合に反対できないほど
自然な時代の流れによる完璧に合法な条約だった。

そして併合により朝鮮半島は日本の一部になったので、
日本は『自国の内政の一環として』莫大な資金と人的資源と技術を投じて
朝鮮半島の発展、繁栄に尽くした。当時日本国民だった朝鮮人のために。


朝鮮時代、朝鮮全権大使としてアメリカに渡った李成玉という政府高官が
他民族に接して、朝鮮人は米国人に軽蔑されているインディアンより劣り、
その他メキシコ、インドなどの民族より劣っていることを知り、衝撃を受け、
次のように述べている。


「現在の朝鮮民族の力量をもってすれば、とても独立国家としての体面を
 もつことはできない。亡国は必死である。亡国を救う道は併合しかない。
 そして併合相手は日本しかない。欧米人は朝鮮人を犬か豚のように
 思っているが、日本は違う。日本は日本流の道徳を振り回して小言を
 言うのは気に入らないが、これは朝鮮人を同類視しているからである。
 そして、日本人は朝鮮人を導き、世界人類の文明に参加させてくれる
 唯一の適任者である。それ以外に我が朝鮮民族が豚の境涯から脱して、
 人間としての幸福が受けられる道はない。
 日韓併合が問題になるのは、変な話だ。我輩の併合観は欧米人の
 朝鮮人観を基に考察したのだ。」

        (朝鮮全権大使 李成玉 『李完用侯の心事と日韓和合』)


だが、「当時は歓迎していた併合」も「今の韓国にとって邪魔」になった。

“自分達側から併合を希望した”ことを認めてしまうと「当時の朝鮮が
世界で最も貧しく弱かったという恥ずかしい過去を認めることになる」ため、
『日本が朝鮮の親日内閣に強要して我が民族の国権を強奪した』という
ウソを教科書に書いて国民を欺き、そして国民の9割を信じさせている。

大胆な嘘には日本人も弱い。うっかり飲まれてしまう。

だが、朝鮮が昔日本と一緒にアメリカや中国と戦争したことなど
否定できるはずもない史実である。
それでも彼らは自分達がかつて日本人だったことや、戦争に協力した史実を
隠蔽し続けているのである。

このように、責任逃れのためにはどんな捏造もウソも辞さないのが
韓民族なのである。


【参考】
■「日韓併合不法論」支持せず 国際会議で英の学者ら 韓国主張崩れる

日韓併合ついて合法だったか不法だったかの問題をめぐり、平成13年11月に
米ハーバード大で開かれた国際学術会議で第三者英国の学者などから合法論が
強く出され、国際舞台で不法論を確定させようとした韓国側のもくろみは失敗に
終わった。
(中略)
この学術会議は米ハーバード大アジア・センター主催で16~17日開かれたが、
韓国政府傘下の国際交流財団が財政的に支援し韓国の学者の主導で
準備された。
これまでハワイと東京で二回の討論会を開き、今回は韓日米のほか
英独の学者も加えいわぱ結論を出す総合学術会議だった。(以下略)

                    (2001年11月27日『産経新聞』東京朝刊)
ttp://www.h7.dion.ne.jp/~speed/heigou_korea.htm


このように韓国併合は合法であると国際法学者が結論付けている。

彼らの主張が嘘である以上、嘘が嘘と証明されることも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だが、彼らはウソがバレてしまった場合の対処も済ませている。
それが「日本人はウソつきで歴史を歪曲する卑怯者」という反日教育だ。

要するに韓国国民が長期間信じてきた嘘が、もし何かのきっかけでバレるような
ことがあっても、それは彼らにとっては「嘘つきな日本」の「汚い策略」として映るのである。

つまり国家規模で徹底した教育が嘘がバレることを防いでいるのである。


それゆえ朝鮮人に『真実』を『証拠付きで提示』したとしても無駄である。
何を言ってもまず信じないのである。(そのための反日教育である)

このような反日教育が『国家的規模で』行われているのだから、
日韓の歴史認識の溝は埋まらないし、彼らに埋めるつもりなどないのである。


ttp://toron.pepper.jp/jp/epi/sengo/han.html
ttp://www004.upp.so-net.ne.jp/teikoku-denmo/html/history/honbun/nikkan4.html
ttp://japanese.chosun.com/site/data/html_dir/2004/11/20/20041120000000.html
ttp://members.at.infoseek.co.jp/konrot/reki.htm
ttp://www.geocities.jp/hiromiyuki1002/cyousenreki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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