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가 발생할 경우 아시아 나라들끼리 서로 도와 역내 파급을 막기 위해
국제혐력 시스템임 치앙마이 이니셔니프 다자화 체제가 24일 공식 출범한다,
여기엔 한중일과 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이 참여하다,
------------------------쓸데없는것은 다 빼고
cmi다자회에서 가장 큰 쟁점은 분담금이었다,
중국과 일본의 막후 대결이 치열했다. 경쟁적으로 발언권을 확대하겠다는 의도였다.
투표권의 경우 분담금 비율과 경제규모가 작은 나라에 대한 배려등이 고려됐다,
한국이 14.8% 중국일본아세안이 각각 28.4%만큼 보유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
결국 유럽연합으로 따져보면 중국과 일본은 프랑스와 독일이 되겠고
나머지는 전부 그리스와 별다를 것 없다는 것,
중국이 아시아를 지배하겠다는 생각이 드러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