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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으로서 싸운 조선인

조회수 : 157
JA 0 shellyshelly 2,540,346 / 2,811,753
조선인의 징병은,1944년부터 징병 제도가 있었습니다.
불과, 1년이나 서기 전에 종전. 따라서 징병으로 남방으로
출격 한 것 같은 예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훈련중이었다)

한편,일본인은, 메이지 시대의 무렵부터 징병되었습니다.
소집영장은, 『소집 영장』라고 하고 있었습니다.게다가 1943년에는,
『학도 동원』라고 해 학생까지도가, 동원되고 있습니다.
이것과는 별도로, 지원 제도나 사관학교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 안센이치체』라고 말하면서,
조선인 쪽이『징병』에 관해서는 일본인보다 우대 되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 있어지원 제도의 병사는, 1938년부터 실시되었습니다.
1944년입니다.이 응모에는,

누계로 약 80만명이 지원병에 응모하고 있습니다.
전부, 친일파인가?www


그 중에서, 약 2만명의 병사가 채용되었습니다.
서울시내, 조선・지원병의 연습


서울 시민도 많이 구경하네요.(´∀`)


지원자의 응모가 매우 인기가 있던 것 같고 이하와 같은 기록도 남습니다.
        지원자 합격자
1938년 2946명       406명
1939년 12,348명      613명
1940년 84,443명     3,060명
1941년 144,743명    3,208명
1942년 254,273명    4,077명
1943년 303,394명    6,000명

덧붙여서,
이 전하는, 창신개명도 하지 않고 , 일본풍의 이름으로 하지 마


대일본 제국의 중장에게까지 출세했습니다.

어릴 적은, 이토히로부미가 가정교사를 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홍사익,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일본풍에 개명하지 않았습니다.

전후는 BC급 전범으로서 연합국 측에 처형되어 버렸습니다.
일반인의 병사도, 지원병으로서 일본인으로서 싸웠습니다.
안에는 개명하지 않고 싸운 병사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죽은 영령의 영혼은, 야스쿠니 신사에 신으로서
제사 지내지고 있습니다.



일본을 위해, 싸워 준 사람들을, 나는 고귀하다고 생각합니다만 ・・・・.( ´∀`) try {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 ==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원문보기

日本人として戦った朝鮮人

朝鮮人の徴兵は、1944年から徴兵制度がありました。
わずか、1年も立たないうちに終戦。 従って徴兵で南方に
出撃したような例は、ほとんど無いでしょう。(訓練中だった)

一方、日本人は、明治時代の頃から徴兵されました。
召集令状は、『赤紙』といわれていました。さらに、1943年には、
『学徒動員』といって学生までもが、動員されています。
これとは別に、志願制度や士官学校も存在しています。

従って、『内鮮一体』とはいいながら、
朝鮮人のほうが『徴兵』に関しては日本人より優遇されていたと、いえます。


朝鮮半島においては志願制度の兵士は、1938年から実施されました。
1944年まです。この応募には、

累計で約80万人が志願兵に応募しています。
全部、親日派か?www


その中から、約2万人の兵士が採用されました。
ソウル市内、朝鮮・志願兵の演習


ソウル市民もたくさん見物してますね。(´∀`)


志願者の応募がとても人気があったようで以下のような記録も残ります。
        志願者     合格者
1938年 2946人       406人
1939年 12,348人      613人
1940年 84,443人     3,060人
1941年 144,743人    3,208人
1942年 254,273人    4,077人
1943年 303,394人    6,000人

ちなみに、
李殿下は、創氏改名もせずに、日本風の名前にしないで


大日本帝国の中将にまで出世しました。

幼い頃は、伊藤博文が家庭教師をしていた人です。



洪 思翊、最終階級は陸軍中将。日本風に改名してません。

戦後はBC級戦犯として、連合国側に処刑されてしまいました。
一般人の兵士も、志願兵として日本人として戦いました。
中には改名しないで戦った兵士もいたのです。

これらの亡くなった英霊の魂は、靖国神社に 神様として
祭られています。



日本の為に、戦ってくれた人々を、私は尊く思いますが・・・・。( ´∀`) try {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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