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2보]수색 지원 어선 연락 두절
기사등록 일시 [2010-04-02 23:56:31]
【인천=뉴시스】이종열 기자 = 2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남서쪽 28마일(45㎞)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마치고 인천항으로 귀항 중이던 저인망 쌍끌이 어선(99.5t급) 1척이 연락이 두절됐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 어선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었으며 조난신호 자동발신장치(EPIRB)를 감지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해경은 어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주변 해역을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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