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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녹차가 과연 깨끗하고 안전할까 가르쳐라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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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0714 2,538,820 / 2,811,753

일본이야기 2008/09/19 13:07


중국과 베트남에서 수입된 공업용 쌀이 소주등의 원료로 공급된 사건으로 일본이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오염쌀 보다 일본인들이 상시 즐기는 일본산 과일과 녹차가 더위험하다는 연구자의 주장이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이번 문제가 된  오염쌀에는 식용기준을 초과하는 농약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세타미프리드"라는네오 니코치노이드계의 살충제입니다.

이 아세타미프리드라는 농약은 유기인 제제인 메타미드호스에 비해 독성이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메타미드호스는 곤충의 뇌의 시넵스에서 흥분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코린을 분해하는 코린 에스테라제의 활성을 저해 함으로서 살충효과를 나타냅니다.

                                                                                
             메타미도포스
                                                                     

메타미드호스는 독성이 강하다해서 일본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있습니다.자연히 아세타미프리드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 살충제는 특히 식물침투성과 잔류성이 강해 식물의 잎을 말아 숨어있는 곤충들의 구제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군마현 마에바시시의 소아과 아오야마의사와 동경여자의과대학 마취과 히라의사가 후생노동성 의약식품국 심사관리과 화학물질 안전대책실로 보낸 자료에
의하면 두의사는 3년전부터 아세타미프리드에 중독된 환자들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 대부분이  식품에 의한 중독으로 판명되었다고합니다.
주로 녹차,포도,딸기 등을 과량 섭취한후 증상을 보였는데  그 증상이 두통,구역질,설사등 유기인계 살충제중독과 같은 증상과 더불어
흉통,심장박동의 빨라짐,흉부,근무력,단기기억장애,소아의 이상행동,부정맥등이 나타났다고 합니다.이런 제증상의 경우 심하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있으며
면역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다른 연구자의 논문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이상행동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폭력적으로 변해 같이온 남자 친구를 폭행한 여자환자의 경우 자신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하며,평범한 환자가 주머니에 칼을 넣고 진료를 받으러 온경우도 있는 등 인격에 까지 문제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유기인계의 살충제와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세타미프리드
                                   
두 의사는 [문제가 된  오염쌀의 경우 0.03ppm(기준 0.01)의 아세타미프리드가 검출되 공업원료로 지정수입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식용으로
유출되 큰 소동이 되었지만 일본녹차에 적용되는 아세타미프리드의 잔류허용 기준치는 50ppm으로 요즘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수입쌀 독성물질
기준치의 5천배나 된다]며 관계기관에 빠른 조치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녹차를 즐겨마셨고 출장을가면 자주 사오곤 하던 일본차....겁나는 군요.일본의 경우 녹차의   소비량도 엄청나서 녹차 재배시 비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녹차에 질소성분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하긴 녹차는 깨끗하게 씻는 것도 어려울 테니 식물침투성과 잔류성이
좋은 살충제가 잔류해있기 쉽겠군요.그래서 마시려면 먼저 한번 우려낸 후 마시는 사람이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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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緑茶が果してきれいで安全だか教えなさい日本人

日本話 2008/09/19 13:07


中国とベトナムで輸入された工業用米が焼酒等の原料に供給された事件で日本がうるさいです.
ところでオヨックサルより日本人たちが常時楽しむ日本産果物と緑茶がドウィホムするという研究者の主張があっておもしろいです.

今度問題になった  オヨックサルには食用基準を超過する農薬成分が含有されているのになかでも一つが
アセタミプリドラヌンネオニコチノ−イドギェの殺虫剤です.

がアセタミプリドという農薬は遺棄である膳所であるメタミドホスに比べて毒性が弱いことと知られています.メタミドホスは昆虫の脳のシネブスで興奮を
伝達する役目をする神経伝達物質アセチルコリンを分解するコリンエステラーゼの活性を阻害することで殺虫效果を現わします.

                                                                                
             メタ味到ポス
                                                                     

メタミドホスは毒性が川したと言って日本では使用が禁止されています.自ずからアセタミプリドが
たくさん使われるのにこの殺虫剤は特に植物侵透性と残留性が強くて植物の葉を巻いて隠れている昆虫たちの救済にも效果が良いです.

軍馬県前橋の時の小児科青山意思と東京女医科大学麻酔科ヒラウィサが厚生労動省医薬食品国審査管理課化学物質安全対策室に行かせた資料に
よれば二意思は 3年前からアセタミプリドに中毒された患者たちをよく接するようになったが大部分が  食品による中毒に判明されたと言います.
主に緑茶,ぶどう,いちごなどを過糧取った後症状を見せたが  その症状が頭痛,吐き気,下痢等遺棄引き継ぎ殺虫剤中毒のような症状といっしょに
ヒュングトング,心臓搏動の早くなり,胸部,勤務力,短期記憶障害,小児の以上行動,不整脈等が現われたと言います.こんな諸症上の場合ひどければ命が危なげなことがあって
免疫以上を起こすこともできるという他の研究者の論文も並んでいます.

特に注目するに値することは以上行動で自分も分からない間暴力的に変わって一緒に来た男友達を暴行をはたらいた女患者の場合自分も全然理解すること
なかったと言って,平凡な患者が懐に刀を入れて診療を受けにオンギョングウもあるなど人格にまで問題を起こすという点で遺棄引き継ぎの殺虫剤のような
様相を見せています.


                                                                             
アセタミプリド
                                   
二人の意思は [問題になった  オヨックサルの場合 0.03ppm(基準 0.01)のアセタミプリドがゴムツルドエ工業原料に指定収入されたのにかかわらず食用で
ユツルドエ大きい騷動になったが日本緑茶に適用されるアセタミプリドの残留許容基準値は 50ppmでこのごろ毎日ニュースを飾っているスイブサル毒性物質
基準値の 5千倍もなる]と関係機関に早い措置を要請しています.

日本でも緑茶をズルギョマショッゴツルザングウルがならよく買って来たりした日本車....怖じけますね.日本の場合緑茶の   消費量もおびただしくて緑茶栽培の時肥料を
たくさん使うから  緑茶に窒素成分があまりにも多いという話は聞いたんですが ..そういえば緑茶はきれいに洗うことも難しい側だから植物侵透性と残留性が
良い殺虫剤が居残っていやすいですね.それで飲もうとすれば先に一度巻き上げた後飲む人がい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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