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저의 가설일뿐이니 너무 욕하지 마셈
헝가리는 마자르(아시아계)인데
이 헝가리 옷을 보면 왠지 한복풍이 난다.
게다가 이건 중세시대 옷이니깐 조선시대랑 같은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볼수있다.
한국사왜곡은 특히나 일제시대를 겪다보니 많이 왜곡되있을수가 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키가 가장크며 얼굴이 희고 코가 높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몽골인이랑 섞이다 보니 아시아인의 얼굴형태가 되어버렸다
안그런 사람은 중국이나 동남아 일본계일 확률이 높다.
나도 내 조상이 백인이라고 느껴진다
우리는 아마 마자르계엿을지도??
헝가리는 우리의 형제일 가능성이 점점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