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증사학의 대가 순암 안정복의 문집 권10의『동사무답(東使問答)』에서 "대마도는 우리의 부속 도서이다. 대개 대마도는 신라·고려 이래도 국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속도(屬島)로 대해왔다"고 했고
『여지승람』에서는 "옛날 경상도 계림땅에 예속되었다"라고 하였으며, 태종이 기해년에 대마도를 정벌할 때 교서에서도 대마도는 본래부터 우리 나라 땅이었다고 하였다. 그 이외에도 수많은 증거물이 있다. 그리고 그 땅을 정벌한 일은 마땅히 중앙의 속도(屬島)를 꾸짖는 방책이었다고 적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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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현재 대마도를 임의 로 일본으로 편입해 불법점거 하는중입니다.
고대부터 대마도는 한국 고유의 영토입니다.
문헌과 지도가 표기되기 시작한 신라시대이후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한국 고유의 영토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고지도에는 거의 대부분 대마도가 한국영토로 표기되고 있다.
일본에서 조차 대마도는 한국영토라는 고지도와 문헌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대마도 불법점거를 멈추어라.
대마도는 한국 고유의 영토이다.